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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다섯 번째 야생동물 공원 ‘레인포레스트 와일드 아시아’ 2025년 3월 개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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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자연 애호가들은 곧 다양한 동물 종들이 서식하는 울창한 열대우림을 탐험하는 모험을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만다이 야생보호구역(Mandai Wildlife Reserve)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싱가포르의 다섯 번째 야생동물 공원인 ‘레인포레스트 와일드 아시아(Rainforest Wild Asia)’가 2025년 3월에 1단계로 개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열대우림 테마의 이 공원은 지난 5월 만다이 야생보호구역이 발표한 신규 관광명소 중 하나로, 에코 리조트를 포함한 여러 시설과 함께 선보인다. 레인포레스트 와일드 아시아는 버드 파라다이스(Bird Paradise) 등 기존의 네 개 야생동물 공원에 이은 최신 명소로, 아시아 최초의 모험 기반 동물원으로 자리할 예정이다.


이 공원에는 호랑이, 말레이곰, 테이퍼 등 동남아시아 지역의 동물 29종이 서식하게 되며, 광범위한 서식지에서 동물들이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방문객들은 이러한 열대우림 환경 속에서 동물들을 보다 자연스럽게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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