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2023 그리메상 대상 수상
- Yongchul Ko - Editor
- 2023년 11월 22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3년 11월 26일

MBC 금토드라마 '연인'이 2023 그리메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인'은 지난 10월 28일 종영한 드라마로, 남궁민, 안은진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다. 방송 전부터 남궁민과 안은진의 만남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으며, 방송 이후에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12.9%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인'은 그리메상에서 대상을 포함해 최우수 연기상(남궁민, 안은진), 연출상(김성용, 천수진, 이한준), 조명상(조민구) 등 총 5관왕을 차지했다.
남궁민은 수상 소감을 통해 "제가 이 상을 받고 있지만 스태프분들에게 고맙다. 너무 즐겁게 시상식에 왔다. 제가 카메라 앞에 선지 벌써 27년이 된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스태프들, 감독님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특히 40대가 되면서 느낀다"라고 말했다.
안은진은 "'연인'은 시작하기 전부터 고민이 많고 어려웠던 작품이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완전히 해소가 됐다. 현장에서 감독님들과 모든 스태프들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의지하면서 촬영했다"라고 털어놨다.
'연인'의 대상 수상은 뛰어난 영상미와 연기, 연출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이뤄낸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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