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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도시, 뒤늦게 부친상 알려..."성실했던 아버지, 편히 쉬세요“

최종 수정일: 2023년 11월 26일





방송인 이다도시가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다도시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타깝게도 지난주에 우리의 사랑하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너무 빨리 가버린 그는 정말 친절하고 성실한 사람이었고 훌륭하고 관대한 사람이었다"며 "아빠! 편히 쉬세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다도시는 프랑스 노르망디 페캉에서 태어나 대학원에 다니던 1991년 실습 겸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당시의 좋은 기억으로 박사과정 공부를 미루고 한국 유학을 결심했고, 이후 어학당에서 강사로 일하던 중 우연한 기회로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현재는 숙명여자대학교 프랑스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5년 전 프랑스인 남편과 재혼했습니다.


이다도시의 부친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픔에 잠겨 계실 이다도시 님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빠의 곁으로 편히 가시길 바랍니다" 등의 애도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다도시 님께도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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