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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미니 타투 프린터 '임프린투' 방콕에 첫 해외 매장 열어


  



LG생활건강이 태국 방콕에 미니 타투 프린터 '임프린투'의 첫 해외 매장을 열었습니다. 임프린투는 고객이 모바일 앱에서 타투 도안을 선택하면 이를 그대로 신체나 사물에 구현할 수 있는 휴대용 미니 타투 프린터입니다.

     

LG생활건강은 태국 고객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체험과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 동남아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 오프라인 매장을 개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외 고객들의 수요를 맞추기 위한 고객 경험의 접점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LG생활건강은 임프린투를 전 세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인 'CES 2024'에도 처음으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LG생활건강의 임프린투 해외 진출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임프린투는 기존의 타투 방식과는 달리 별도의 도구나 기술 없이도 누구나 쉽게 타투를 할 수 있는 제품으로, 타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태국은 타투 문화가 발달한 국가로, 임프린투의 해외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LG생활건강은 임프린투를 통해 동남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CES 2024 참가를 통해 임프린투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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