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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콕스 "이오셀 측과 JV 추진 관련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공시 확인“


 



    

메디콕스와 미국 배터리셀 회사 이오셀은 한국 내 배터리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MOU와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합작법인은 자본금 80만 달러로 설립되며, 이오셀 컨소시엄이 55%, 메디콕스가 45%를 투자한다.

     

합작법인은 고객 맞춤형 배터리셀 제조 및 설계∙플랜트 구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메디콕스는 합작법인 운영자금으로 최대 2,8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메디콕스와 이오셀의 배터리셀 합작법인 설립은 양사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오셀은 미국에서 배터리셀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메디콕스는 국내에서 소재와 부품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양사는 합작법인을 통해 국내외 고객 맞춤형 배터리셀을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메디콕스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메디콕스는 기존에 의료기기 제조업체로 주로 활동해 왔으나, 최근에는 배터리셀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메디콕스는 배터리셀 사업에서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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