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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내년 파리 올림픽 출전 의지 밝혀




신지애는 2023년 JLPGA투어에서 상금랭킹 3위, 메르세데스 랭킹 2위, 평균타수 3위를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특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준우승과 3위를 차지하며 세계랭킹 16위까지 올랐다.


신지애는 내년 파리 올림픽 출전 의지를 드러내며, LPGA투어 메이저 대회 출전을 통해 세계랭킹 포인트를 쌓아 올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신지애의 파리 올림픽 출전 가능성은 매우 높다. 현재 한국 선수 중 세계랭킹 15위 이내에 있는 선수는 고진영, 김효주, 양희영 3명이다. 신지애가 내년 LPGA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한국 선수 4명 중 한 명으로 파리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지애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공동 1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두며 한국 여자 골프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지애가 파리 올림픽 출전을 위해 성공적으로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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