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싱가포르, 19년 만에 마약밀매범 여성 수형자에 사형 집행


   



  

싱가포르는 1온스(30그램도 안 되는)의 헤로인을 밀매하려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여성을 교수형에 처했졌다. 이는 인권 단체가 싱가포르에 "암울한 이정표"라고 비난한 거의 20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수감자에 대한 처형이었다.

 

싱가포르 교도소 관계자인 사리데위 자마니(Saridewi Djamani)가 지난 금요일 창이 교도소에서 사망했다고 중앙마약국(CNB)이 교수형을 집행한 지 몇 시간 만에 이같이 밝혔다.

 

그녀는 헤로인 31g을 소지한 혐의로 2018년에 사형을 선고받았었다.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