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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내 한인동포 상황

최종 수정일: 2023년 11월 26일




태국 내 한인동포의 규모2023년 기준 약 1만 5천명으로 추산됩니다. 그중 90% 이상이 일시 체류자이며, 영주권자는 60여 명에 불과합니다.


**태국 내 한인동포의 주요 거주지는 방콕과 인근 지역입니다. 그 외에도 푸껫, 치앙마이, 조호르 주 등에 거주하는 한인동포가 있습니다.


**태국 내 한인동포는 상업, 제조업, 교육, 의료,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한식당, 한방병원 등이 많이 있습니다.


태국 정부는 한-태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한인동포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태국 내 한인동포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특히 사업체의 휴업, 실직 등으로 많은 한인동포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태국 정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동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그중에는 임시 귀국 항공편 운항, 한인경제단체와 구인회사-구직자를 연결하는 사업 등이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완화되고 있는 가운데, 태국 내 한인동포는 경제활동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태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태국 내 한인동포의 주요 현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주권 취득의 어려움: 태국 정부는 말레이계 우대 정책 등을 통해 외국인에게 영주권을 극히 제한적으로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한인동포가 영주권 취득을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교육 및 의료 서비스의 부족: 태국에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교육기관과 의료기관이 부족합니다. 이에 따라, 자녀 교육과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동포가 많습니다.

  • 사회적 편견: 태국에는 한국에 대한 일부 부정적인 인식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인동포가 사회적 편견에 직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태국 정부와 한인동포 사회는 이러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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